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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은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하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주는 [친구]가 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가족]이 될 것이며
아이들의 미래에 빛을 더하는 [멘토]가 되어줄 것입니다.

[전주교육대학교 학생의 인터뷰]
저희 전주교대 학생들은 늘 참된 교육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에게 탄탄한 밑거름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진정한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사람이 태어나는 곳!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참된 교육을 실천하는 예비교사들의 요람!

한 세기 가까이 대한민국의 교육사를 함께 써온
대한민국 초등교원 양성의 산실!

전주교육대학교는
1923년 전라북도 공립 사범학교로 개교한 이래
1962년 전주교육대학으로 개편,
1983년 4년제 교육대학교로 변모하며
우리 민족의 교육역사와 90여 년의 시간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참, 사랑, 새로움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인간 및 세계에 대한 이해와 감성을 지닌 교양인-
초등교육에 필요한 창의적 소양을 지닌 전문인-
타인과 함께하는 삶에서 기쁨을 느끼는 봉사인을 육성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초등교육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라는 믿음으로
참된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명을 다하는 전주교육대학교!

이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교원양성의 메카로 거침없는 도약을 시작합니다.

[전주교육대학교 학생의 인터뷰]
전문성이 강화된 학과 시스템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 덕분에
교사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능력을 열심히 갈고 닦을 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된 교육시스템 안에서 미래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키워가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배움의 열정, 식지 않는 탐구의 자세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안에서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교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초등교육의 바탕이 되는 윤리, 국어, 사회, 초등, 영어교육과를 비롯, 한국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를 키워내는 수학, 과학, 실과, 컴퓨터교육과와, 아이들의 재능을 끌어내는 음악, 미술, 체육교육과 등 12개의 심화과정으로 초등교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일본, 중국,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자매대학과의 국제교류를 통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발판으로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주교육대학교의 끊임없는 노력은
전국 교육대학교 초등임용시험 합격률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석권하는 뜻 깊은 결과를 낳았으며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음악교육, 전통공예교육, 전통생활문화교육 등
전통문화교육의 특성화에 주력하고
이미지메이킹교육, 레크리에이션교육, 봉사체험교육, 독서토론교육 등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한편, 전주교육대학교는 국내 최고의 교육대학답게
25만여 권의 장서와 900여석의 열람석을 갖춘 학술정보원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토론 공간인 36여개의
학습토론실-
보다 유능하고 창의적인 초등교육 전문가 양성의 연구기관이자 현직 교원의 평생교육기관인 교육대학원!

열린 교육을 실현하는 상설 연구학교로서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어린이 교육의 현장 부설초등학교를 전주, 군산 두 곳에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교원의 재교육과정을 통해
교원의 전문적 자질향상을 도모하는 교육연수원!
초등학생들의 학습증진과 자질함양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초등교육연구원!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시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원 등
각종 부설기관을 운영하며 초등교육의 리더로서
그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교수의 인터뷰]
강의실에서 배우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직접 느끼는 것 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서
교육자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자질을 몸소 체험을 통해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젊음이 살아 숨쉬는 곳!

부모와 같은 가르침의 미덕으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배움터!

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은
젊음의 에너지로 똘똘 뭉친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저소득층, 소외계층자녀, 장애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봉사 실습제를 통해 교육 소외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함과 동시에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 속 캠퍼스를 쉼터 삼아
공부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타 지역의 학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쾌적한 학생기숙사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 여러 기관과 단체로부터 지원 받아 지급되는 다양한 장학금제도는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해 왔습니다.

각종 발전기금 모금 및 외부 후원금, 교내 장학금 지원으로 해마다 장학금 수혜율이 높아지면서 2012년에는 전교생의 86%가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특히 2012년 2학기부터는 전국교대에서 최초로 소득수준 하위 17.6%의 학생들에게 전액장학금을 지원하여 연 540여 명의 학생들이 등록금 전액면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전주교육대학교는 모든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유광찬 총장 임기 내 전교생 100%에게 장학금 지도를 목표로 장학금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총장 인터뷰]
우리 전주교육대학교는 21세기 교육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초등교육의 허브로서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는 대학, 경쟁력 있는 대학, 복지대학, 아름다운 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세계화된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의 무대를 누비는 축구선수도-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대통령도-

아름다움을 대표할 슈퍼모델도-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아이들-
무한한 미래 가능성의 가치를 키우는 참된 교육!

전주교육대학교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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